2006년 11월 14일
아멜리에식 복수극 - step1. Decision
'싸움과 싸움질'
...정의로운 싸움의 조건을 알아? 첫째, 싸움을 하려는 상대가 힘으로 약한 사람을 괴롭히고 있는가? 둘째, 그 싸움이 여러 착한 사람들에게 고루 도움이 되는가? 셋째,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빠짐없이 사용했는가? 자, 그럼 마지막 결정은 은성이가 해. 힘 내, 태권낭자! ^ ^ (고래 37호)
내 싸움은 정의로운가.
첫째, 나는 절대적 약자이다. 이건 누가봐도 명확하다. 밟아서 꿈틀거리는 지렁이의 몸놀림은 약자의 처절한 생존본능이다.
둘째, 여러 착한 사람들에게 고루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착한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된다면 싸울만 하다. 개인은 집단만큼 중요하다.
셋째, 두말하면 입아프지.
나는 고로 정당하며,
너는 고로 맞아 죽었다.
...정의로운 싸움의 조건을 알아? 첫째, 싸움을 하려는 상대가 힘으로 약한 사람을 괴롭히고 있는가? 둘째, 그 싸움이 여러 착한 사람들에게 고루 도움이 되는가? 셋째,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빠짐없이 사용했는가? 자, 그럼 마지막 결정은 은성이가 해. 힘 내, 태권낭자! ^ ^ (고래 37호)
내 싸움은 정의로운가.
첫째, 나는 절대적 약자이다. 이건 누가봐도 명확하다. 밟아서 꿈틀거리는 지렁이의 몸놀림은 약자의 처절한 생존본능이다.
둘째, 여러 착한 사람들에게 고루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착한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된다면 싸울만 하다. 개인은 집단만큼 중요하다.
셋째, 두말하면 입아프지.
나는 고로 정당하며,
너는 고로 맞아 죽었다.
# by | 2006/11/14 19:48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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